월 운영비와 제작비를 나누는 이유
GEO 월 운영비와 콘텐츠 제작비를 나누는 이유는 사이트 상태와 개선 필요를 판단하는 업무를 새 콘텐츠를 만드는 업무와 구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나누면 운영에서 확인한 필요와 별도 제작 청구가 연결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대표와 마케팅 담당자는 비용 항목의 이름보다 어떤 판단을 거쳐 제작을 요청하는지 대행사에 설명을 요구해야 합니다.
월 운영 업무는 기존 사이트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무엇을 유지하거나 고쳐야 하는지 판단하는 일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제작 업무는 승인한 주제와 범위에 따라 내용을 구성하고 새 콘텐츠를 완성하는 일입니다. 운영 결과가 기존 페이지 수정이나 기술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매번 새 글을 주문하는 구조가 적절한지는 별도로 따져야 합니다.
| 구별할 업무 | 확인 대상 또는 결과물 | 별도 제작과의 연결 |
|---|---|---|
| 사이트 상태 관리 | 페이지 접근과 색인 상태, 발생한 문제 | 새 글이 필요한 문제인지 먼저 판단 |
| 기존 내용 평가 | 누락된 설명, 오래된 정보, 독자의 미해결 질문 | 기존 내용 수정으로 해결 가능한지 판단 |
| 제작 필요 정리 | 새 콘텐츠의 목적과 기존 페이지로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 | 회사 담당자가 제작 승인 여부 결정 |
| 새 콘텐츠 제작 | 승인한 범위에 따라 완성한 콘텐츠 | 합의한 제작 업무에 대해 별도 청구 |
이 표는 계약 업무를 정리하기 위한 틀이며, 모든 대행사가 같은 방식으로 청구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운영과 제작을 묶어 계약할 수도 있지만, 그 경우에도 각각 어디까지 수행하는지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미 운영비에 포함한 업무를 제작비로 다시 청구한다면 추가 범위가 무엇인지 근거를 요청합니다.
사이트 상태 판단과 새 콘텐츠 제작의 차이
구글은 서치 콘솔에서 사이트의 크롤링과 색인 생성, 검색 실적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이런 정보를 이용해 현재 페이지의 상태를 판단하는 업무와 원고를 새로 만드는 업무를 계약에서 따로 설명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를 읽고 문제의 원인을 가리는 일만으로 새 콘텐츠 제작이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의 사용자 중심 콘텐츠 안내는 독자가 목적을 달성할 만큼 충분한 정보를 얻는지 판단하도록 권합니다. 회사에서는 이 관점을 적용해 기존 설명으로 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무엇인지 대행사에 제시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주제를 제시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 필요를 인정하기보다, 현재 내용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독자의 요구를 구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구글은 AI 개요와 AI 모드에 표시되기 위한 별도의 특별한 최적화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대행사가 AI 기능 대응을 제작 사유로 제시한다면, 실제로 어떤 정보를 새로 설명해야 하는지 물어야 합니다. 플랫폼 안내는 비용 분리 방식을 정하는 계약 규칙이 아니므로, 회사와 대행사는 업무 범위에 맞춰 청구 방식을 합의합니다.
운영 대상부터 제작 승인까지의 순서
분리 청구를 판단할 때는 운영 대상, 제작 이유, 업무 중복 순으로 질문합니다. 제작 목록부터 받으면 새 글을 만들어야 한다는 전제가 먼저 생길 수 있습니다. 회사 담당자는 기존 사이트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설명을 받은 뒤 추가 주문 여부를 결정합니다.
- 운영에서 관리할 페이지와 정보를 정합니다. 대행사는 어떤 상태를 조사하고 어떤 문제를 보고할지 설명하며, 회사 담당자는 최근 변경 사항과 알려진 오류를 전달합니다.
- 별도 제작이 필요한 이유를 받습니다. 대행사는 독자가 얻어야 할 답과 기존 페이지를 수정하는 방법의 한계를 설명하고, 담당자는 사업 정보와 승인 가능한 표현을 전달합니다.
- 두 비용에 들어가는 업무를 대조합니다. 조사, 내용 구성, 수정, 게시 등 실제 수행하는 일을 견적서 항목과 연결하고, 같은 일을 다시 청구하는 부분이 있는지 가립니다.
- 제작을 승인할 조건을 정합니다. 승인권자와 승인 방식, 승인 전 착수 가능 여부를 합의하고, 요청 내용이 달라질 때 추가 협의할 범위를 기록합니다.
담당자가 준비할 자료는 현재 페이지 목록, 기존 콘텐츠, 최근 변경 기록, 회사가 답할 수 있는 제품·서비스 정보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자료를 완성할 필요는 없지만, 확정 정보와 추가 판단이 필요한 정보를 따로 표시해야 합니다. 대행사가 제작 사유를 설명할 때 참고한 페이지도 함께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제작 없는 달과 별도 청구의 계약 기록
제작하지 않는 달에 어떤 운영 업무가 계속되는지 계약 전에 질문합니다. 대행사가 신규 콘텐츠 납품만 설명한다면, 월 운영비로 수행할 별도 업무를 더 명확하게 받아야 합니다. 제작을 보류하는 결정과 운영 계약을 종료하는 결정도 각각 처리할 수 있도록 조건을 정합니다.
| 분리 청구 확인 상황 | 대행사에 물을 질문 | 견적서·계약서에 남길 내용 |
|---|---|---|
| 새 콘텐츠를 만들지 않는 달 | 제작 없이 계속 수행하는 운영 업무는 무엇입니까? | 유지할 업무와 회사에 전달할 판단 내용 |
| 운영 중 제작 필요를 발견한 때 | 기존 페이지 수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 제작 목적, 승인 대상, 착수 조건 |
| 비슷한 업무가 양쪽에 기재된 때 | 각 비용에서 실제 수행하는 일은 어떻게 다릅니까? | 포함 범위와 추가 수행 범위 |
| 회사에서 제작을 보류한 때 | 보류 후 운영에서 처리할 일은 무엇입니까? | 계속할 업무와 보류한 제작 요청의 처리 방식 |
운영 보고서의 권고와 회사의 제작 승인은 별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보고서에 제작 필요가 기재되어도 담당자가 승인하지 않았다면 자동으로 주문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합의합니다. 승인 기록에는 대상 콘텐츠와 적용할 견적을 함께 적어 결제 담당자가 청구 근거를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이미 계약을 진행 중이라면 새 청구 방식을 적용할 시점도 정해야 합니다. 종전 계약에 포함된 제작 업무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이를 새 계약의 별도 제작비와 혼합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미완료 업무 목록을 대행사와 대조하고 각 업무에 적용할 계약을 기재합니다.
업무 이름보다 실제 수행 범위의 중복
업무 중복은 견적서에 같은 단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운영의 콘텐츠 분석과 제작의 자료 조사가 서로 다른 목적과 범위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담당자는 대행사가 각 단계에서 새로 수행하는 일을 설명하도록 요구하고, 앞에서 끝낸 일을 그대로 재사용하는 부분과 추가하는 부분을 가립니다.
운영에서 독자의 질문을 정리했다면 제작 단계에서는 그 질문에 답할 자료를 수집하고 내용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영에서 이미 완성한 구성안을 제작비에 다시 포함한다면, 이후 어떤 구체적인 작업을 수행하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업무 이름을 다르게 기재했어도 대상과 수행 내용이 같다면 비용 포함 범위를 협의해야 합니다.
중복 판단에는 작업 기록과 결과물의 변경 내용이 도움이 됩니다. 회사 담당자는 이전 운영 기록, 제작 요청서, 제출된 콘텐츠를 연결해 추가한 내용을 대조합니다. 청구서에 분석비나 기획비라는 명칭만 있을 때는 이를 삭제하라고 바로 요구하기보다 실제 수행한 내용을 먼저 요청합니다.
제작 필요와 회사 승인 사이의 판단 기록
제작 권고를 받았을 때는 수락 여부와 함께 그 이유를 기록합니다. 필요한 사업 정보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보류 사유와 다시 논의할 조건을 남길 수 있습니다. 대행사는 승인되지 않은 요청을 진행 중인 제작 업무에 포함하지 않도록 상태를 표시합니다.
기록에는 운영에서 발견한 문제, 제시한 해결 방법, 회사가 선택한 처리 방향을 연결합니다. 기술 수정이나 기존 내용 정비를 먼저 선택했다면, 이후에도 미해결 질문이 남는지를 판단한 뒤 제작을 다시 논의합니다. 보고서에 같은 제작 요청이 반복될 때는 새로운 근거가 추가되었는지, 이전 보류 사유가 해소되었는지를 대행사에 묻습니다.
회사 내부에서 먼저 요청한 콘텐츠는 운영 결과에 따른 제작 권고와 출발점이 다릅니다. 담당자는 캠페인이나 사업 변경 때문에 요청한 제작이라는 사실을 표시하고, 대행사가 실제로 수행할 범위를 합의합니다. 운영에서 필요를 발견한 것처럼 기록을 고치지 않아야 나중에 요청 이유와 승인 책임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납품받은 콘텐츠의 사용 권리는 어떻게 정합니까?
제작비를 지급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사용 조건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 문구를 읽고 합의해야 합니다. 회사 사이트 외의 매체에 재게시할 수 있는지, 수정 가능한 파일을 받는지, 이미지 등 외부 자료에 사용 제한이 있는지를 질문합니다. 사용 범위가 필요한 업무를 계약 전에 알려야 납품 후 추가 협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외부 제작업체를 이용해도 운영 대행을 계속할 수 있습니까?
가능 여부는 대행 계약의 업무 범위와 협업 조건에 따라 정합니다. 회사는 외부 업체가 전달할 파일과 운영 대행사가 받을 정보를 합의하고, 내용 수정 요청을 누가 전달할지 지정합니다. 다른 업체의 콘텐츠를 읽고 의견을 주는 업무가 현재 계약에 포함되는지도 질문합니다.
제작 승인 후 회사에서 요청을 취소하면 어떻게 합니까?
취소 시점까지 수행한 업무와 납품 가능한 자료를 기준으로 처리 조건을 협의합니다. 착수 전에 취소 절차와 진행 중인 작업의 정산 방식을 계약에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회사 담당자는 취소 의사를 문서로 전달하고 대행사로부터 종료할 업무와 전달받을 자료의 목록을 받습니다.
아직 사용하지 않은 제작 요청을 다음 달로 옮길 수 있습니까?
제작 요청의 이월 여부는 계약에서 합의한 조건에 따릅니다. 승인만 했는지, 대행사가 이미 착수했는지에 따라 일정 조정에 필요한 협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이월할 요청의 범위와 적용할 견적이 유지되는지를 문서로 받아야 합니다.
완성한 콘텐츠를 공개하지 않으면 제작비를 내지 않아도 됩니까?
공개 여부와 제작 업무의 완료 여부는 각각 판단해야 합니다. 합의한 내용을 납품했지만 회사 사정으로 공개를 미루는 경우라면, 미공개만을 이유로 지급 의무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결과물이 계약 내용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수정과 지급 조건을 협의합니다.